Out of Outlook - 구글 캘린더 (Google Calendar)
도메인 계정을 가진 사용자는 모두 캘린더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구글 캘린더의 장점은 아웃룩과 처럼 하나의 계정으로 여러개의 캘린더를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생성된 캘린더는 계정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과 공유 할 수 있는데요.
저는 제가 관련된 3개 부서의 프로젝트 캘린더를 공유하고 있습니다.
각 캘린더는 담당 팀장이 프로젝트에 관한 마일드 스톤만을 관리하고 있고요.
프로젝트 계획서를 확인하지 않아도 하나의 인터페이스에서 각 프로젝트의 due date을 확인하고 점검할 수 있다는 것이 편리합니다.
위와 같은 인터페이스로 되어 있습니다.
view는 일, 주, 월 별로 볼 수 있고 어떤 모드이던 간에 월 달력이 표시됩니다.
편리한 것은 메일과 연동되어 스케쥴을 보낼 수 있기 때문에 이벤트가 있을 경우 모든 사람이 일정을 따로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변경 된 사항 역시 공유되기 때문에 함께 일하는 친구들은 회의, 프로젝트 일정을 이쪽으로 통합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허나 아무래도 가장 편한 것은 검색 기능입니다.
캘린더안에 포함되는 일정, 메모, 장소, 공유자 등 모든 사항에 대해서 구글의 강력한 검색 엔진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웃룩과는 가장 차별되는 점 입니다.
'어플리케이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Out of Outlook - 구글 캘린더 (Google Calendar) (0) | 2008/03/24 |
|---|---|
| Google Site - 구글 사이트 (0) | 2008/03/10 |
| Out of Outlook - 메일 서비스 (0) | 2008/03/03 |
| Out of Outlook - APP 서비스 (0) | 2008/02/28 |
| Out of Outlook - 이유 (0) | 2008/02/28 |
| 하드식 어플리케이션 적응기 (0) | 2008/02/21 |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