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부터 다시 야구를 시작했는데,
계속 다친다.
확실히 유연성 꽈당 됐고,
그나마 체력은 어느정도 붙은 것 같은데
감이 없다. 빈타에 허덕인다.
길고 무겁다. 연습하기에는 좋지만, 손목쪽 먹히면 죽는다.
오래되서 모델도 없어 대략 비슷한 것으로...
야용사 사장님의 추천
허나 내구성 없다.
상표색을 바꿀수 있는 교체형
발목이 타이트해서, 나처럼 스트레칭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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