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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터 다시 야구를 시작했는데,
계속 다친다.

확실히 유연성 꽈당 됐고, 
그나마 체력은 어느정도 붙은 것 같은데
감이 없다.  빈타에 허덕인다.

TPX 루이스빌 슬러거 연식 타입
글러브를 자주 바꾸는 한이 있어도 연식이 편하다.


TPX 루이스빌 슬러거 33 / 31
길고 무겁다.  연습하기에는 좋지만, 손목쪽 먹히면 죽는다.
오래되서 모델도 없어 대략 비슷한 것으로... 



아디다스 coolgrip
야용사 사장님의 추천
허나 내구성 없다.


상표색을 바꿀수 있는 교체형
발목이 타이트해서, 나처럼 스트레칭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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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d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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