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라이프/후랜즈'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09/06/08 PM L10n 식구들..
  2. 2008/11/29 정시기 주니어
  3. 2008/03/27 에로스와의 채팅 (1)
  4. 2008/03/17 결혼식 - 미카엘라
  5. 2008/03/04 Wife
  6. 2008/02/19 삘,깡,톰
  7. 2008/02/04 날스롱가 친구들
  8. 2007/12/26 가뽕 혹은 갑봉이 (5)
  9. 2007/12/12 남이
  10. 2007/12/12

1년간의 객지생활을 마치고 리플레시를 위해 떠나는 Jet Set Zero의 Matt이 사랑하는 삼겹살 파뤼

뒤줄부터

     레이첼,    케이
클레어, 리바,        맷
카오루, 엘리나
브라이언,      호크,   샐리
             션,                 샘
                   요시다

로케이션 어렵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라이프 > 후랜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PM L10n 식구들..  (0) 2009/06/08
정시기 주니어  (0) 2008/11/29
에로스와의 채팅  (1) 2008/03/27
결혼식 - 미카엘라  (0) 2008/03/17
Wife  (0) 2008/03/04
삘,깡,톰  (0) 2008/02/19
Posted by hardtyp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마 따님

아마 아드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라이프 > 후랜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PM L10n 식구들..  (0) 2009/06/08
정시기 주니어  (0) 2008/11/29
에로스와의 채팅  (1) 2008/03/27
결혼식 - 미카엘라  (0) 2008/03/17
Wife  (0) 2008/03/04
삘,깡,톰  (0) 2008/02/19
Posted by hardtyp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에로스와의 채팅 내용

바뻐? 잘 지내?

보고 싶어

토욜 밤에 봐


이런 얘긴데 말이지....

'라이프 > 후랜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PM L10n 식구들..  (0) 2009/06/08
정시기 주니어  (0) 2008/11/29
에로스와의 채팅  (1) 2008/03/27
결혼식 - 미카엘라  (0) 2008/03/17
Wife  (0) 2008/03/04
삘,깡,톰  (0) 2008/02/19
Posted by hardtype
TAG 후랜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가뽕 2008/04/24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드를 만날 수 있는 에로스도
    에로스를 만날 수 있는 하드도 부러울 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카엘라의 결혼식

정작 미카엘라는 없고 하객만

상단에
하드, 촐로봉, 에슐리, 아리봉



중단에
민소와 하드의 코트
히데코상과 성함이...



하단에
칸조와 웬디군



다들 미인들이셔......
(민소가 쵝오)

'라이프 > 후랜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정시기 주니어  (0) 2008/11/29
에로스와의 채팅  (1) 2008/03/27
결혼식 - 미카엘라  (0) 2008/03/17
Wife  (0) 2008/03/04
삘,깡,톰  (0) 2008/02/19
날스롱가 친구들  (0) 2008/02/04
Posted by hardtype

댓글을 달아 주세요

Wife

라이프/후랜즈 2008/03/04 07:35

와이프는 내가 있는 밴드다.

일년에 한 두번 연습하면 잘하는...

이른바 전.화.로 연.습.하.는 밴.드




Get Out Of This House

난 베이스가 편한데 드럼을 하고 있고,
고민은 기타가 편한데 베이스를 하고 있다.
어쩌다 그렇게 되었다.
올해는 연주 좀 해야지.


I Try

노래는 종은
기타는 톰
베쑤는 고민
건반은 가뽕이
그리고 가끔 핑가가 도와주기도 하고,
에로스는 함께 할 준비가 되어 있다.



Englishman In Newyork
 

time after time

쩝......

'라이프 > 후랜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로스와의 채팅  (1) 2008/03/27
결혼식 - 미카엘라  (0) 2008/03/17
Wife  (0) 2008/03/04
삘,깡,톰  (0) 2008/02/19
날스롱가 친구들  (0) 2008/02/04
가뽕 혹은 갑봉이  (5) 2007/12/26
Posted by hardtyp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삘,깡,톰

라이프/후랜즈 2008/02/19 20:48
사용자 삽입 이미지

언제 였던지 기억도 안나는게 당연한 것은

쌓여 있는 막걸리, 맥주, 보드카, 오랜지 주스....그리고 삘이의 열연

톰이 무언가를 안고 있는 것은, 옥이의 유체이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래 놓고 보니

삘, 톰, 깡 모두가

꽤나 다정해 보이는 구나... 역시

막걸리, 맥주, 보드카, 오랜지 주스를 통한 화합인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삘 보다는 역시 톰이....

연기란 연륜을 통해 농익는 것인가.....

'라이프 > 후랜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결혼식 - 미카엘라  (0) 2008/03/17
Wife  (0) 2008/03/04
삘,깡,톰  (0) 2008/02/19
날스롱가 친구들  (0) 2008/02/04
가뽕 혹은 갑봉이  (5) 2007/12/26
남이  (0) 2007/12/12
Posted by hardtype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꽤나 어수선하고,
꽤나 즐거운 친구들

파미, 재용성, 대발군, 우나, 깡양, 그리고 사체 한 덩이.

'라이프 > 후랜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Wife  (0) 2008/03/04
삘,깡,톰  (0) 2008/02/19
날스롱가 친구들  (0) 2008/02/04
가뽕 혹은 갑봉이  (5) 2007/12/26
남이  (0) 2007/12/12
  (0) 2007/12/12
Posted by hardtype
TAG 후랜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뽕

가뽕 혹은 갑봉이..
오랜 후배 겸, 동생 겸, 샬라라 공주 겸, 친구
오마로를 만나 잘 살고 있다.
머리가 큰 후로 꽤나 대견해졌으나, 여전히 펄럭귀의 심통꾼이다.

'라이프 > 후랜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삘,깡,톰  (0) 2008/02/19
날스롱가 친구들  (0) 2008/02/04
가뽕 혹은 갑봉이  (5) 2007/12/26
남이  (0) 2007/12/12
  (0) 2007/12/12
민홍이  (0) 2007/12/12
Posted by hardtype
TAG 후랜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허도 2007/12/27 14: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갑습니다.어쩌다 와보니 아는 얼굴인듯..........

  2. 하드 2007/12/27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부장님께서 갑봉이를 아신다고요?

    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허도 2007/12/28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봉씨는 모르고, 다리 4자로 꼰 턱수염 아저씨를 알아요....
    새해에는 소원 성취 하시기 바랍니다.

  4. 갑봉 2008/01/01 15: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아... 나 '친구'로 등극한거야?
    여전히 철딱서니 후배, 이런 걸로 소개시켜줘.
    철없이 굴 수 있는 곳이 있다는게 얼마나 좋은데...

  5. hardtype 2008/01/02 1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올 해도 열나 뽕따이..

남이

라이프/후랜즈 2007/12/12 10:28

x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남이


이틀 전

녀석의 전 직장에서, 3년전 찍은 사진을 보고
마눌과 나는 '참.. 잘 생겼다... 했다'

'라이프 > 후랜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날스롱가 친구들  (0) 2008/02/04
가뽕 혹은 갑봉이  (5) 2007/12/26
남이  (0) 2007/12/12
  (0) 2007/12/12
민홍이  (0) 2007/12/12
우나 아범  (0) 2007/12/07
Posted by hardtype
TAG 후랜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

라이프/후랜즈 2007/12/12 10:24
사용자 삽입 이미지

톰 혹은 정지발

오랜 형이자, 직장 동료의 남편, 비즈니스 파트너, 밴드 멤버, 그리고 솔 메이트

남들이 아슬아슬하게 이어가는 관계들을 패키지로 묶어갈 수 있는 것은
그가 톰이기 때문이다.

'라이프 > 후랜즈'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가뽕 혹은 갑봉이  (5) 2007/12/26
남이  (0) 2007/12/12
  (0) 2007/12/12
민홍이  (0) 2007/12/12
우나 아범  (0) 2007/12/07
고민  (0) 2007/12/04
Posted by hardtype
TAG 후랜즈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