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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 아범

압구리에서 10년째 물장사로 생계를 유지.
내공은 깊으나, 간혹 소통할 수 없는 프로토콜을 가짐.
'최고'라는 말을 서슴치않는 밴드에 대한 자긍심과
사람을 상대로만 발기를 서슴치않은 아들을 가졌다.

현재 태국여인 5명과 눈밭을 끌려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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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hard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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