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이른바 육성형 용병이라는 이상한 컨셉의 세데뇨
허나 내 기억에는 롯데의 기론이 최초의 육성형 용병이 아니었을까?

여하튼 2차전 선발 세데뇨...
늘 그렇지만 불안불안하다.


순박한 인상의 세데뇨는
태훈이와 현수 사랑이 지극하다


쌍수를 들어 현수를 반기는 그는


꽤나 예의 바른 청년이다.
(입으로 뭐라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잘 해라 오늘....
아니면 no dinner 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썸띵투씨' 카테고리의 다른 글

맹구  (0) 2009/10/09
두목곰  (0) 2009/10/09
곰팅이 PO 2연승 기념 짤방  (0) 2009/10/09
PO 2차전 선발 세데뇨  (0) 2009/10/08
Posted by hardtyp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