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육성형 용병이라는 이상한 컨셉의 세데뇨
허나 내 기억에는 롯데의 기론이 최초의 육성형 용병이 아니었을까?
여하튼 2차전 선발 세데뇨...
늘 그렇지만 불안불안하다.
순박한 인상의 세데뇨는
태훈이와 현수 사랑이 지극하다
쌍수를 들어 현수를 반기는 그는
꽤나 예의 바른 청년이다.
(입으로 뭐라고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잘 해라 오늘....
아니면 no dinner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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