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Out of Outlook - 이유

이 섹션(out of outlook)은 아웃룩, 익스체인지, 쉐어 포인트, 프로젝트, MSSQL로 구성된 워크플로에 적응된 분들이라면 그닥 쓸모없는 내용일 겁니다.

저희는 30명이 조금 안되는 친구들이 모여서 밥벌이를 하고 있습니다. 그중 저는 자발 혹은 떠밀려서(나이가 먹었다는 이유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소프트 인프라를 찾아 내는 일을 하기도 합니다.

얼마전부터 몇몇 동료들과 함께 MS 시스템을 안 쓰는 방법을 강구 중입니다. 우리는 MS의 도메인 서비스 구축에 대해 필요성은 느끼나, 비용적인 부담으로 애초에 과감히 접은 많은 기업중에 하나입니다. 만약 글을 읽으시는 분이 그런 기업중에 하나라면 Out of Outlook이 고려해 볼 만한 대안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실 아웃룩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저의 목표이기는 하지만서도, 여전히 그렇게 하지는 못하고 있습니다. 또 함께 일하는 동료 중에서 아웃룩 없이는 못살아... 하는 친구들도 있기 때문에 촛점은 아웃룩의 사용을 줄이기가 맞을 수도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웃룩은 심하게 잘 만든 프로그램입니다.

명쾌한 철학하에 관련 제품이 이미 안정화되어 있는 몇 안되는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왜 아웃룩을 쓰지 않으려 하나?

이유는 비싸고 무겁기 때문입니다.

드라마 마다 하나씩 나오는 이혼 안해주는 사치스러운 사모님과 비슷하려나.....

Posted by hardtype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