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Sarah O’Keefe가 2008년 7월 16일에 연재한 Paradigm Shifts are Never Pretty: Advice on Making the Move to XML Authoring를 요약한 것입니다.
XML 저작방법(구조화, 모듈화)은 기존의 문서 작성 기술이나 업무 절차와 많이 달라서, 쉽게 이식(adoption)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성공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기술적인 완성도 뿐 아니라, 현재 상황 (주로 인력)을 분석/평가하고, 프로젝트를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관련 담당자를 어떻게 리딩해서 implementation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1980년대에 시작된 DTP는 현재 지배적인 출판 방법이다.
DTP의 특징
WYSIWYG
- 사용자에게 보이는대로 출판된다.
탬플릿을 통한 협력
- 저자들은 스타일 가이드와 탬플릿을 공유한다. 하지만 시스템적으로 둘 다 강제성은 없기 때문에 일관성확보를 위해서는 관리자의 확인이 필요하다.
강력한 편집 도구
- 컨텐츠를 어떤 방식으로든 편집할 수 있는 편집도구가 제공된다.
XML 기반의 저작방법은 DTP 사용자에게는 상당히 낯선 환경을 제공한다.
XML 저작의 특징
WYSIOO (What You See Is One Option)
- 사용자에게 보이는 것과, 출판하는 것은 크게 관련이 없다. 사용자는 컨텐츠에 내용과 구조에 집중해야 한다. 출판은 각 모듈 파일의 세트를 통합하는 단계에서 결정되게 된다.
탬플릿을 통한 협력
- 의무적이다. 미리 정한 정보구조 아래서 저작을 해야 하고, 이를 개인이 변경할 수는 없다.
저작과 출판의 분리
- 저작이 완료된 후 스타일시트를 적용해서 최종 사용자가 보게될 출판 형태를 만든다. 모든 과정은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의해 처리되며 저작자가 임의로 스타일을 변경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저작도구
- DTP 편집도구 보다 편집에 대한 기능을 더 많이 제공하지 않는다. 저작 단계에서는 편집에 대한 기능을 이용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조 일관성, 정보 일관성과 같은 XML 고유의 기능과 맞춤법 검사, 테이블 처리와 같은 워드 프로세싱 기능을 제공한다.
참고 사항
Structured FrameMaker의 경우 DTP와 xML 저작에 대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에 위의 설며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
XML 저작의 성공은 저자에게 달려 있다.
DTP의 경우 성공적이라는 기준은 유용한 컨텐츠를 능숙하게 편집하여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유능한 테크니컬 라이터는 적절한 컨텐를 쓰는 사람이면서 동시에 DPT 도구를 능숙하여 빠르게 편집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했고,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 보기 좋은 레이아웃을 창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했다.
XML의 경우 유용한 컨텐츠를 유효한 요소를 사용하여 저작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패러다임 변화를 위해서는 테크니컬 라이터에게 두가지가 요구된다.
첫째 문서를 예쁘게 보이게 하는 것 보다는 검색,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메타 정보를 해당 컨텐츠에 정의해야 한다.
둘째 컨텐츠에 더 집중해야 한다. 즉, 해당 분야의 기술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도전을 받게 된다.
XML 저작방법(구조화, 모듈화)은 기존의 문서 작성 기술이나 업무 절차와 많이 달라서, 쉽게 이식(adoption)되지 못하는 사례가 많다.
성공적인 변화를 위해서는 기술적인 완성도 뿐 아니라, 현재 상황 (주로 인력)을 분석/평가하고, 프로젝트를 지원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관련 담당자를 어떻게 리딩해서 implementation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1980년대에 시작된 DTP는 현재 지배적인 출판 방법이다.
DTP의 특징
WYSIWYG
- 사용자에게 보이는대로 출판된다.
탬플릿을 통한 협력
- 저자들은 스타일 가이드와 탬플릿을 공유한다. 하지만 시스템적으로 둘 다 강제성은 없기 때문에 일관성확보를 위해서는 관리자의 확인이 필요하다.
강력한 편집 도구
- 컨텐츠를 어떤 방식으로든 편집할 수 있는 편집도구가 제공된다.
XML 기반의 저작방법은 DTP 사용자에게는 상당히 낯선 환경을 제공한다.
XML 저작의 특징
WYSIOO (What You See Is One Option)
- 사용자에게 보이는 것과, 출판하는 것은 크게 관련이 없다. 사용자는 컨텐츠에 내용과 구조에 집중해야 한다. 출판은 각 모듈 파일의 세트를 통합하는 단계에서 결정되게 된다.
탬플릿을 통한 협력
- 의무적이다. 미리 정한 정보구조 아래서 저작을 해야 하고, 이를 개인이 변경할 수는 없다.
저작과 출판의 분리
- 저작이 완료된 후 스타일시트를 적용해서 최종 사용자가 보게될 출판 형태를 만든다. 모든 과정은 사전에 정해진 규칙에 의해 처리되며 저작자가 임의로 스타일을 변경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
저작도구
- DTP 편집도구 보다 편집에 대한 기능을 더 많이 제공하지 않는다. 저작 단계에서는 편집에 대한 기능을 이용할 일이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조 일관성, 정보 일관성과 같은 XML 고유의 기능과 맞춤법 검사, 테이블 처리와 같은 워드 프로세싱 기능을 제공한다.
참고 사항
Structured FrameMaker의 경우 DTP와 xML 저작에 대한 기능을 동시에 제공하기 때문에 위의 설며과는
다른 부분이 있다.
XML 저작의 성공은 저자에게 달려 있다.
DTP의 경우 성공적이라는 기준은 유용한 컨텐츠를 능숙하게 편집하여 만들어 내는 것이었다.
유능한 테크니컬 라이터는 적절한 컨텐를 쓰는 사람이면서 동시에 DPT 도구를 능숙하여 빠르게 편집할 수 있는 기술을 가지고 있어야 했고, 디자인 감각이 뛰어나 보기 좋은 레이아웃을 창조할 수 있는 사람이어야 했다.
XML의 경우 유용한 컨텐츠를 유효한 요소를 사용하여 저작하는 것을 말한다.
그래서 패러다임 변화를 위해서는 테크니컬 라이터에게 두가지가 요구된다.
첫째 문서를 예쁘게 보이게 하는 것 보다는 검색, 관리를 편하게 하기 위해 메타 정보를 해당 컨텐츠에 정의해야 한다.
둘째 컨텐츠에 더 집중해야 한다. 즉, 해당 분야의 기술 전문가가 되어야 하는 도전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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