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방명록을 남겨주세요!

  1. TISTORY 2011/10/27 17: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2. 오부장!!! 2010/10/21 20:37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요! 오현욱! 형찾느라 힘들었소 소식도 안되고 폰 번호도 모르겠구. 연락 함 주세욧 010.8771.6299

  3. 너섬인 2010/04/09 13:11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참..요즘 트위터하는 재미로 산다. 재밌다. m2day랑은 또 다른 느낌..ㅋ
    함 해보시길..

    • hardtype 2010/08/19 15:14  수정/삭제

      조만간 방통위에서 010 번호 통합 정책을 폐기할 참인가 보다.
      2G로 트위터해야 되나 생각했었는데.
      내 번호 유지하면서 3G망 사용이 가능하겠구만.

      그라믄 함 해 봄세....

  4. 너섬인 2010/04/09 12: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창우야..나다. ㅋ
    별일 없지? 밑에 내 이름이 넘 많아서 그냥 이렇게 글 남긴다. ^^;
    내 이름이 쑥스러워진게지. ㅋ
    여긴 요즘 엄청 덥다. 왜 방학인지 알 것 같다. 평균 36도~38도 정도...
    요즘 넘 더워서 그런가 아무 생각 없이 산다.
    그냥 안부나 전할려고 몇 자 적는다.
    은아는 어떠냐? 6월이라고 했었나? 잘 케어해주고..

    건강해라..건강해야 뭐든 하지 않겠냐..
    그럼 좋은 주말 돼라.^^

  5. 레이첼 2009/08/27 13: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매일 뵙는데 이렇게 또 인사하니 ㅎㅎ 어색해요.
    귀여운 옥이사진도 보고 멋진 야구하는 오빠(?)들 사진도 보고 갑니다~
    저 마당있는 큰집으로 이사가면 귀여운 개 한마리 분양해주세요^^

    • hardtype 2009/09/02 13:11  수정/삭제

      넓은 집으로 이사가기 전에...

      남자를 살쿠는데 총력을 기울이도록....

  6. 임직원 2009/08/13 09:39  수정/삭제  댓글쓰기

    얼굴을 뵌지도 심하게 오래됬고,
    말투와 표정도 심하게 생각나고,
    안부도 심하게 궁금하고..

    해서, 들렀습니다.

    시간만 잘 가는 군요..줵일슨!!!!

    • 하드 2009/08/18 15:22  수정/삭제

      네이톤을 막아 놨두만, 당췌 연락할 재간이 없네.
      우리의 시간은 드럽게 간다.....

      워더렇게 연락해야 되는거지?

  7. 유정식 2009/07/17 15: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심하게감동했어...

  8. 갑봉 2008/12/07 01:2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 불안감.
    진짜 단란한데 데려가려는건 아니겠지?

    • 하드 2008/12/04 17:22  수정/삭제

      아니 평강이꺼 말고... 니꺼.....

      전번하고 메일 주소를 좀 보내봐봐.

      그리고 위에 평강이 전번과 메일주소는 지우는 것이 낫겠다.

      게시판에 남겨놓으면 웹봇들이 스크랩해가니까...
      니꺼도, 오른쪽에 하드와 얘기하세요... 상태가 Available일 때 클릭해서 챗으로 보내줘.

      언제나 행복해라.

  9. 갑봉 2008/12/03 18:41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막내 대학갔어
    예전에 우리 막내 얘기했을때 (울 꼬마 초딩때니까 7년도 더 된 일이네..)
    오빠가, 야구장 한 번 데려가야겠다.. 얘기해줬쟎아.
    난 그 말이 아직도 고마워. 믿을 수 있는 아군이 생긴 기분이랄까

    좀전에 막내에게 드럼 선생님 구했다고 했더니
    "누구, 하드형?" 그러더라.
    언제 공연하면 울 꼬마 한 번 불러줘라.

    • 하드 2008/12/04 09:12  수정/삭제

      요 쉐리, 무슨 보험 설계사 같은 얼굴을 하고 사진 찍었구만...야구장 건은 나 제대하고 얼마 안있다니까....

      아... 쓰박
      제대한지 14년 됐네.....

      나 보다 한 참 크겠는데....
      대전 가면 단란한데 함 데불고 가서 언니야들 수질 파악해봐야 겠다.

      그나 저나,
      연락처랑 이멜 좀 보내 줘 봐봐....

  10. 애쉴리 2008/11/26 14:51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 뭐래도 해주세요~~
    진상 시집가고싶어요

    • 하드 2008/11/27 16:29  수정/삭제

      자구책을 강구해서 보고하세요.

      일정관리만 제가 하겠습니다.